김희은 셰프 프로필 동상이몽2




흑백요리사2가 최강록 우승 등극으로 종영한 가운데 여전히 출연진 요리사들을 향한 관심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 중에서도 압도적인 실물 미모와 몸매, 그리고 뛰어난 요리 실력까지 겸비해 화제가 됐던 백수저 김희은 셰프가 화제를 모으는데요. 13화 결승전에서도 하늘색 코디로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 김희은 쉐프는 최근 화장 방법을 바꾼 근황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렸습니다. 결혼을 해 남편 윤대현 셰프를 두고 있는 유부녀이지만 출중한 비주얼로 팬들이 급증 중인데요. 현재 남편과 바이소울 식당을 운영 중인 미슐랭 요리사이지만 남다른 과거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관심을 모읍니다. 사실 그가 미대 출신이지만 자퇴를 해 매우 어려운 형편에 조리학과에 들어갔었다는 놀라운 과거를 밝혀 팬들을 놀라게 한 것인데요.




흑백요리사2 13화를 끝으로 최종 종영..최강록 셰프 우승으로 유종의 미
지난 12월부터 대한민국을 요리 열풍으로 몰아넣었던 '흑백요리사2'가 1월 13일 최종화인 13화를 공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오히려 시즌1보다 서사와 요리, 그리고 재미면에서 더 뛰어났다는 호평을 들으며 성공적으로 시리즈를 마무리 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 13화 결승전에서는 백수저 최강록 셰프와 흑수저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가 '나를 위한 요리'를 주제로 맞붙었습니다. 최강록 셰프는 자신의 13년 요리 서사가 담긴 '깨두부 국물 요리'를 선보여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그는 "전국의 주방에서 묵묵히 일하는 요리사들과 똑같은 사람일 뿐"이라는 겸손한 소감으로 깊은 울림을 남기며, 결승전을 참관한 백수저와 흑수저 참가자들의 리스펙을 받으며 우승자석에 앉았습니다.

흑백요리사2 출연진 여전히 관심 집중..백수저 김희은 셰프 압도적 미모와 몸매로 인기
우승자 최강록 못지않게 화제의 중심에 선 인물은 단연 백수저 김희은 셰프입니다. 미슐랭 1스타 셰프로 1화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김희은은 방송 초반부터 뛰어난 실물 미모와 더불어 운동으로 단련된 탄탄한 골반 몸매까지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는데요.




셰프옷을 입고 있지만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제자 아기맹수 김시현 쉐프를 1:1 흑백대전에서 이기는 스승의 면모까지 보여주며 요리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방송 내내 차분하면서도 강단 있는 모습으로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그의 모습은 많은 팬을 양산했으며,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방송 전과 비교해 폭발적으로 급증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김희은 쉐프 최근 화장 악플러 변신한 근황 공개해 비주얼 뽐내
그러나 높은 관심만큼이나 악플도 있었습니다. 디시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희은 셰프가 성형을 했다는 전혀 확인되지 않은 유언비어가 확산되기도 했는데요.






성형 루머는 전혀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루머였습니다. 아울러 그의 화장법이 아쉽다는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는데요. 그러자 김 쉐프는 지난 14일 직접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장 방법을 바꾼 비주얼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방송 보고 화장 드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 개 받고 슬퍼해서, 결국 전문가분이 메이크업을 해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숍에서 전문적인 스타일링을 받은 후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그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뚜렷한 이목구비와 흠잡을 데 없는 피부결을 자랑했는데요.

방송 당시 수수한 화장법이나 화면에 비친 모습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의 무례한 지적과 악성 댓글이 쏟아졌지만, 김희은 셰프는 이에 위축되거나 숨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전문가의 손길을 빌렸다"며 자신의 달라진 모습을 당당하게 인증하는 쿨한 대처로 '멘탈 미인'임을 입증했습니다.
종영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더욱 화사하고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변신한 그녀의 사진에 팬들은 "본판이 예쁘니 뭘 해도 빛난다", "악플 신경 쓰지 마세요, 실력과 미모 모두 최고입니다"라며 뜨거운 응원과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희은 셰프 결혼해 남편 윤대현 셰프와 함께 활동 중..알고보니 인간승리급 과거 행적 있어
그는 결혼을 해 남편을 두고 있는 유부녀 요리사인데요. 그와 결혼한 남편의 정제는 윤대현 셰프로 직접 부부가 요리와 사업을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이들은 미쉐린 1스타 바이소울과 생면 파스타 전문점 에그 앤 플라워 식당을 공동 운영하고 있습니다.

식당 운영뿐만 아니라 각종 요리 관련 행사, 강연도 함께 다니며 인지도를 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두 사람은 과거 그랜드 힐튼 호텔 등 같은 주방에서 동료로 근무하며 사랑을 키웠고, 2017년 결혼에 골인해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은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김희은 셰프의 학력과 놀라운 과거 이력도 눈길을 끄는데요. 다른 엘리트 쉐프들과 달리 그는 일찍 요리를 배운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본래 미술에 꿈이 있어 미대에 재학 중이었다고 하는데요. 미대에 다니던 시절 직접 자퇴를 결심하고 요리를 하기 위해 부모님의 지원까지 마다했었다고 합니다.
그는 "아버지가 반대를 너무 심하게 했다. 저금통에 있는 돈을 들고 나와서 부모님 지원없이 월세 20만원 반지하에서 시작했다. 알바하면서 학비로 조리학과를 졸업했다"라며 인간승리급 과거 행적을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김희은 셰프 프로필
그의 나이는 1987년생으로 알려졌고, 학력은 국제호텔전문학교에서 한식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지난 2017년 양식 전문가인 요리사 윤대현과 결혼해, 남편과 함께 현재 두 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하는데요. 자녀 여부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현재 미슐랭 1스타를 받은 바이서울 식당을 남편 윤대현 쉐프와 함께 운영 중이고, 미쉐린 가이드 레스토랑 에그 앤 플라워도 함께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인스타 주소는 @chef.heeeun입니다.
그는 힐튼 호텔 한식 부서에서 근무를 했고, 한식 진흥원 한식교강사 과정을 수료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2011년 한국 요리 경연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고, SPC 그룹 요리 학원 원장으로도 역임해 전문성을 뽐냈던 경력을 지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