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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여수 영아 살해사건 부모 친모 sns

 

 

그것이알고싶다 여수 영아 살해사건 부모 친모 sns

예고편 1분도 채 못 보고 다들 멈췄어요.. 생후 4개월 아기의 안타까운 소식이 '그알'을 통해 전해지면서 난리가 났거든요.. 단순 사고인 줄 알았는데 홈캠에 남은 기록이 정말 충격적이더라고요.


사건의 시작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생후 4개월 아기의 안타까운 죽음을 다뤘어요. 처음에는 그저 불의의 익수 사고로만 널리 알려져 있었거든요. [이미지] 아니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아직 목도 제대로 못 가누는 아주 작은 아기에게 일어난 일이기 때문이에요.

사고와 학대 의혹 사이에서 진실을 밝히는 게 정말 시급한 상황이었죠. [이미지] 커뮤니티에서도 진짜 난리가 났어요. 어떻게 4개월 된 아기에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냐며 다들 가슴 아파했거든요.

솔직히 저도 처음 소식을 접했을 때는 그저 안타까운 사고인 줄만 알고 마음이 너무 무거웠어요. 대체 그날 밀폐된 공간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익수 사고 주장과 커지는 의혹

 

아기의 죽음을 두고 처음에는 물에 빠진 단순 익수 사고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정황상 학대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죠. [이미지] 단순 사고와 고의적인 학대는 완전히 결이 다른 문제잖아요.

만약 정말 누군가의 학대라면 이건 절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끔찍한 범죄가 되는 거니까요. [이미지] 사람들도 사고 정황이 뭔가 앞뒤가 안 맞는다며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 다들 저와 비슷한 마음으로 분노하고 계시더라고요.

저 역시 부모의 입장에서 혹은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이 답답한 상황이 너무 화가 났어요. 진짜 감춰진 진실이 무엇인지 경찰 조사를 통해 꼭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홈캠에 남겨진 충격적인 진실

사건의 꽉 막힌 실마리를 푼 결정적인 증거는 바로 집 안에 설치되어 있던 홈캠이었어요. 이 홈캠 기록을 통해 그동안 사고로만 알려졌던 아기의 죽음 뒤에 숨겨진 비밀이 드러날 전망이라고 해요. [이미지] 외부인이 없는 집 안에서 벌어진 일이라 자칫 영원히 미궁 속에 묻힐 뻔했잖아요.

그런데 거실 한편의 홈캠이 그날의 모든 것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었던 거예요. 영상에 담긴 충격적인 진실이 사건의 방향을 완전히 뒤집어 놓은 셈이죠. [이미지]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시청자들은 1분도 제대로 못 보겠다며 역대급 분노를 표출하고 있어요..

📌 당시 대중 반응 요약. - 예고편만 봤는데도 손발이 떨려서 채널을 돌렸어요.. - 어떻게 말 못 하는 4개월 아기한테 진짜 눈물만 납니다..

  • 이건 무조건 끝까지 파헤쳐서 죗값을 치르게 해야 해요.. - 홈캠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요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저도 예고 영상을 보다가 차마 끝까지 화면을 보지 못하고 눈을 질끈 감아버렸어요. 여러분도 아마 방송을 보셨다면 저랑 똑같은 심정이셨을 것 같아요.


방송 예고가 불러온 역대급 분노

 

이번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은 그야말로 온라인에서 역대급 파장을 불러일으켰어요. 짧은 영상 캡처본 몇 장만으로도 사건의 심각성과 잔혹함이 고스란히 전달되었거든요. [이미지] 평소 범죄 다큐멘터리를 덤덤하게 잘 보던 분들조차 이번 편은 도저히 멘탈이 감당하기 힘들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에요.

피해자가 너무 어리고 스스로 저항조차 할 수 없는 갓난아기라는 점이 사람들의 마음을 더 아프게 찌른 거죠. [이미지] 맘카페를 비롯한 여러 대형 커뮤니티에서는 벌써부터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엄벌을 촉구하는 글들이 폭포수처럼 쏟아지고 있어요. 다들 내 가족이나 내 아이 일처럼 깊이 분노하고 슬퍼하는 분위기예요.

진짜 이건 인간으로서 좀 너무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고요. 어른으로서 힘없는 생명을 지켜주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이 밀려와서 한참을 멍하니 화면만 바라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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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끝까지 지켜봐야 할 이유

이제 남은 건 본 방송을 통해 홈캠의 전체 기록과 사건의 전말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는 일이에요. 굳게 닫혀있던 진실의 문이 열리고 숨겨진 비밀이 세상에 드러나는 순간 분명 많은 것들이 달라질 거예요.[이미지] 이 사건이 단순히 일회성 분노나 안타까움으로 끝나서는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다시는 우리 사회에서 이런 억울하고 비극적인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촘촘한 감시와 법적 제도가 필요하니까요.

[이미지] 대중들도 이번 사건만큼은 절대 냄비처럼 식지 않고 재판 결과까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겠다며 굳은 의지를 보이고 있어요. 솔직히 마주하기 불편하고 화가 나더라도 우리가 피하지 않고 끝까지 지켜봐야 진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어요. 우리 모두가 작은 관심이라도 힘을 모아야 할 때인 것 같아요..

말 못 하는 작은 생명이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니 오늘 밤은 쉽게 잠들기 어려울 것 같네요.. 여러분은 이 안타까운 사건의 진실이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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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그것이알고싶다에서는 생후 4개월 해든이 영아 사망 사건의 끔찍한 진실을 파헤쳤는데요. 홈캠에 담긴 영상은 정말 참혹하고 믿겨지지않았습니다. 이에 아기 엄마 양씨 아빠 서씨 인스타 신상 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22일 오후 12시 반 119에 접수된 신고 전화. 씻기려고 아기 욕조에 잠시 넣어둔 아기가 물에 빠졌고, 이후 숨을 잘 못 쉬는 것 같다는 다급한 엄마의 신고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기를 이송했던 응급구조사는, 몸 곳곳에서 색깔이 다른 여러 멍 자국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수술을 위해 개복했을 때 몸에서 500cc에 달하는 혈액이 쏟아져 나왔고, 뇌출혈과 골절까지 확인된 아기. 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이었다고 하는데요.

 

여수에서 광주의 상급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한 아기는, 생후 4개월의 영아 해든이(가명). 부검 결과 사인은 다발성 외상에 따른 출혈성 쇼크 및 장기부전으로 밝혀졌고 133일 만에 사망한 해든이에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당시 해든이와 함께 있었던 친모는 아기를 욕조에 둔 채 잠시 자리를 비웠고, 그 사이 채워진 물에 아기가 빠졌다며 익수 사고를 주장했습니다. 아기의 의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팔다리에 멍이 생긴 것이지, 학대하지는 않았다는 것이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알고싶다에서 공개된 홈캠에서는 아이를 무자비하게 들고 다니며 학대하는 영상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이에 분모하며 엄마 양씨 아빠 서씨 신상 인스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지만 알려지지않았습니다.

여수 해든이 사망 사건 부모 엄마 양씨 아빠 서씨 인스타 신상 아기 학대 살해 그것이알고싶다 방송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욕조에서 신생아 사망하는데 뱃속에 500cc피가 뭉쳐있었고 간,비장이 손상되어 피가 배에 고여있었다. 뇌출혈이 있었다는 것은 누구에게 맞지 않는 이상 이해가 되지 않는다. 갈비뼈 23군데 골절, 아동학대 정황들~ 생후4개월 아기는 숨졌다. 수사진행하면서 친모가 사망소식을 들었을때 오열했다. 불의 사고로 물에 빠졌다로 사망의 원인이 아닌 아동학대로 사망한것이다. 4개월 홈캠영상으로 본인이 스스로 기어서 그랬다고?!! 욕조와 홈캠

친모는 욕조에서 잠시 나간 상황에서 죽은것이다??고 진술한 친모. 홈캠속에 무슨일이

친모는 첫째 딸이 있고, 둘째는 왜 아동학대를 하는가? 지인들은 그녀는 아기를 매우 좋아한다고

음성녹음에서 폭행 구타소리가 확인이 된다.

어떻게 해~ 저 울음소리, 어떻게 아놔 미친 악마뇬. 그냥 아이를 키우지마 입양보내라고~때리는 소리까지 악마같은 뇬 고함치며 왜그래라는 그뇬 더 크게 고함치네 똥을 싸는 것을 보고 짜증내는 목소리, 고함치며 또 구타한다. 아 더이상 못보겠다. 그냥 죽어라고 하는 악마 꺼져 입밖에 우는 소리 내지마라고 하는 친모 아 못보겠다

 

죽었구나. 잔혹한 뇬. 아이 때리는 소리가 아니다. 변명만 하는 친모, 아~더이상 못보겠습니다. 육아스트레스가 아니고 살해고의가 없다. 조사에서 입을 닫고 진술거부. 11일치 4800개 분량 첫영상 아동학대영상이 매우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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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잡아 던지고 발목만 잡고 던진다. 우와 저 여자 사회 나오면 안될것같네요. 어떻게 첫째는 키웠는지 전문의는 큰 충격 받았네요.

와 미치겠다 왜저래 아~~온갖 욕을 하고싶다. 왜저래 4개월 사는 것도 용한 것이다. 친모의 위험한 행동들을 계속하는데 무슨 행위인가 살해의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 친모는 그냥 악마, 친부는 그곳에 서있었다. 같은 공범자였다. 아내가 툭툭 치는걸 보았고, 이정도는 학대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위협적인 아이의 행동을 봐도 학대로

생각을 못했다고 연년생 친언니는 안고 나가버림. 사실 첫째 아이도 멍자국, 지인은 증거영상을 모았다. 친모는 습관. 친부도 이상한데? 구급차 응급 구조사에게 허위사실유포 및 고소죄로 신고하려고 한다. 지인에게 고소한 친부, 여수 맘카페 댓글 하나에 고소 한 친부. 친부는 그날 성매매업소에 갔다고 한다. 연년생 첫째 여아는 어떻게 정말 악질 같은 악마부부이구나. 에휴